영어 포기자도 무릎을 탁 치는 그래머인유즈 매우 쉬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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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그래머인유즈(Grammar in Use)'는 성경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하지만 두꺼운 책장과 빽빽한 영문법 설명 앞에 서면 금세 의욕이 꺾이곤 합니다. 누구나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독할 수 있는 그래머인유즈 매우 쉬운 방법의 핵심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목차
- 그래머인유즈가 왜 최고의 교재인가
- 학습 전 반드시 갖춰야 할 마음가짐
- 레벨 선택의 기술: 욕심 버리기
- 그림과 예문으로 이해하는 직관적 학습법
- 복습의 정석: 누적 복습 시스템
- 실전 응용: 입으로 내뱉는 문법 공부
- 작심삼일을 방지하는 학습 스케줄링
그래머인유즈가 왜 최고의 교재인가
많은 이들이 이 책을 선택하는 데에는 명확한 이유가 있습니다.
- 실용적인 예문: 시험을 위한 문법이 아니라 실제 회화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살아있는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직관적인 구성: 왼쪽 페이지에는 설명이, 오른쪽 페이지에는 연습 문제가 배치되어 학습 즉시 점검이 가능합니다.
- 시각적 도움: 삽화가 포함되어 있어 특정 상황이나 시제의 미묘한 차이를 이미지로 기억하기 쉽습니다.
- 체계적인 단계: 기초부터 상급까지 논리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독학하기에 최적화된 구조를 가집니다.
학습 전 반드시 갖춰야 할 마음가짐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태도를 설정하는 것만으로도 중도 포기율을 절반 이상 낮출 수 있습니다.
- 완벽주의를 버려라: 모든 단어와 문법 용어를 다 외우려 하지 마세요. 이해가 안 되면 과감히 넘어가고 다음 회독을 기약합니다.
- 용어에 집착하지 마라: '현재분사', '동명사' 같은 어려운 용어보다는 그 문장이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에 집중합니다.
- 눈이 아닌 손과 입을 써라: 눈으로만 읽는 공부는 금방 잊힙니다. 직접 쓰고 소리 내어 읽는 과정이 필수입니다.
레벨 선택의 기술: 욕심 버리기
자신의 실력을 과대평가하지 않는 것이 그래머인유즈 매우 쉬운 방법의 첫 단추입니다.
- Basic vs Intermediate: 한국인 학습자 대다수는 Basic(빨간 책)부터 시작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쉬운 문장을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훨씬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 테스트 활용: 책 앞부분이나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진단 테스트를 통해 정확한 시작 지점을 파악합니다.
- 한글판과 영문판: 영어가 아예 낯설다면 한글판을, 기본 단어는 안다면 영문판(In Use 시리즈의 묘미)을 선택하여 영어식 사고를 기릅니다.
그림과 예문으로 이해하는 직관적 학습법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 시각적 요소를 최대한 활용하는 전략입니다.
- 삽화 먼저 보기: 텍스트를 읽기 전 왼쪽 페이지의 그림을 보고 상황을 유추합니다. '이 사람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먼저 파악하세요.
- 대표 문장 암기: 각 유닛의 핵심이 되는 첫 번째 예문은 반드시 통째로 암기합니다.
- 비교 유닛 활용: 책 중간중간 나오는 유사 시제 비교(예: 현재완료 vs 과거) 파트는 이 책의 정수입니다. 두 상황의 차이점을 그림으로 각인시키세요.
복습의 정석: 누적 복습 시스템
오늘 공부한 내용을 내일 잊지 않기 위한 체계적인 방법입니다.
- 1-3-7 법칙: 학습 후 1일 뒤, 3일 뒤, 7일 뒤에 해당 유닛의 연습 문제를 다시 확인합니다.
- 오답 노트 대신 표시: 틀린 문제는 별표를 치고, 세 번 연속 맞힐 때까지 반복해서 풉니다.
- 빈칸 채우기 활용: 연습 문제의 빈칸을 가리고 문장 전체를 스스로 만들어보는 연습을 합니다.
실전 응용: 입으로 내뱉는 문법 공부
문법은 결국 말을 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지식으로만 머물지 않게 하세요.
- 쉐도잉 학습: 예문 오디오 파일을 듣고 원어민의 억양과 속도를 그대로 따라 합니다.
- 문장 변형하기: 예문에 나오는 주어나 목적어를 내 주변 인물이나 사물로 바꾸어 나만의 문장을 만듭니다.
- 일기 쓰기: 그날 배운 문법 패턴을 사용하여 세 문장 정도의 짧은 일기를 작성해 봅니다.
작심삼일을 방지하는 학습 스케줄링
지치지 않고 완독에 성공하는 현실적인 계획 수립법입니다.
- 하루 2유닛의 법칙: 너무 많이 하려 하지 마세요. 하루에 딱 2개 유닛만 집중해서 끝냅니다. 소요 시간은 30분 내외가 적당합니다.
- 주말은 복습의 날: 평일에 진도를 나갔다면 주말에는 새로운 내용을 공부하지 않고 일주일간 배운 내용을 훑어봅니다.
- 체크리스트 활용: 목차 옆에 공부한 날짜를 기록하며 성취감을 시각적으로 확인합니다.
- 순서에 연연하지 마라: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 내가 당장 궁금하거나 필요한 문법부터 골라서 공부해도 무방합니다.
문법이 쉬워지는 핵심 요약
위의 방법들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은 결론에 도달합니다.
- 가장 쉬운 단계부터 시작하여 자신감을 얻습니다.
- 설명보다는 예문과 그림의 상황에 집중합니다.
- 공부한 문장은 반드시 입 밖으로 소리 내어 말해봅니다.
-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꾸준히 반복하는 것이 두뇌 각인에 효과적입니다.
영어 문법은 거대한 벽이 아니라 소통을 위한 약속일 뿐입니다. 그래머인유즈 매우 쉬운 방법을 통해 문법에 대한 공포를 떨쳐내고, 영어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져보시기 바랍니다. 꾸준함이 뒷받침된다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영문장을 구사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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